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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장소 작업 규칙
/Users/kai.lee/.claude/claude.md를 읽고 전역 규칙을 적용한다. 커밋·push·인증된 gh 명령 전에 저장소 경로별 신원과 계정 라우팅을 확인한다.
- 브랜치 이름에
codex/ 접두사를 붙이지 않는다.
- 설명은 중학생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간결하게 쓴다.
- 글을 쓸 때 연결어미(-고, -며, -면, -서, -지만, -는데 등) 뒤에 쉼표를 붙이지 않는다. 예: “읽고, 정리했다” 대신 “읽고 정리했다”.
글의 썸네일과 인트로
- 글 첫머리와 인트로에 썸네일·대표 이미지·커버 이미지를 넣지 않는다. 사용자가 해당 글에 명시적으로 요청한 경우만 예외다.
- front matter의
image와 기본 이미지(/assets/og.png)는 목록·SEO·링크 공유용이다. 이 값이 있다는 이유로 게시물 본문 위에 이미지를 자동 출력하지 않는다.
- 본문 내용을 설명하는 그림은 해당 섹션에 배치한다. 인트로 썸네일로 재사용하지 않는다.
write-article 등 글 작성 스킬을 사용할 때도 이 규칙을 우선 적용하고, 미리보기에서 첫머리에 썸네일이 없는지 확인한다.
글 제목과 문체 (AI 투 금지)
1. 제목 짓기
- 제목에 다루는 대상·사건·고유명사를 바로 드러낸다. 수수께끼처럼 에둘러 표현하지 않는다.
- 나쁜 예:
인터넷이 막힌 나라의 지도는 누가 그렸을까
- 좋은 예:
오픈스트리트맵의 북한 지도는 누가 그렸을까
- 제목에서 교훈을 요약하거나 대구·대조·역설 구문(
~는 A 대신 B를 쓴다, A를 묻지 않고 B를 묻는다, A가 아니라 B일 때, A인데 B일 수 있다)으로 멋을 부리지 않는다.
- 나쁜 예:
모터 하나로 나는 드론은 부품 대신 타이밍을 쓴다, 토발즈는 도구를 묻지 않고 이해를 묻는다
- 좋은 예:
모터 하나로 나는 드론 만들기, 리누스 토발즈가 Claude Code로 커널 패치를 만든 뒤 한 말
- 본문의 소제목(
##)에도 ## 정리, ## 결론 같은 기계적인 이름 대신 해당 섹션의 핵심 내용을 적는다.
2. 본문 문체
- 요약 보고서 어투 금지:
"원문에 따르면", "저자는 ~라고 말한다", "이 글에서는 ~를 정리한다", "숫자부터 보자", "결과는 이렇다" 같은 해설자·리포터 투의 문장을 반복하지 않는다. 필자가 직접 읽고 소화한 내용을 독자에게 바로 이야기하듯 쓴다.
- 스타카토 단문 나열 금지:
"쉽게 쓴다고 짧게만 자르기"를 피한다. 15~25자짜리 짧은 평서문(~다. ~다. ~다.)이 서너 문장 이상 연달아 나오지 않게 앞뒤 맥락을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묶는다.